<스쿨iTV 기획연재 ⑤> 연령별 난독증 증상 #난독증#느린학습자#발달장애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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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79회 작성일 24-08-02 13:3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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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12주년 특집, 스쿨iTV - 다솜치료교육센타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5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5
스쿨iTV가 창사 12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난독증은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 다르므로 연령에 따른 증상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연령별 난독증 증상을 유아기 및 학령전기와 학령기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아래는 김은희 박사의 설명을 요약한 것이다.
● 유아기 및 학령전기
유아기 아동의 언어능력을 주의 깊게 살펴봐서 아래와 같은 증세들이 발견된다면 난독증이 있을 위험성이 높다.
△ 또래보다 말을 시작하는 때가 좀 늦다.
△ 혀 짧은 소리(baby talk)를 보통의 아기들보다 오랫동안 한다.
△ 말할 때 또래 아이들보다 발음이 부정확하다.
△ 동요를 부를 때 운율 없이 한음으로 부른다.
△ 글자를 배우는 데 오래 걸리고 잘 기억하지 못한다.
● 학령기
서울시 금천구 학부모교육에서 ‘Chat GPT와 문해력 그리고 난독증’을 주제로 강의하는 김은희 박사
△ 소리내어 읽을 때 쉬운 단어로 대치한다.
△ 조사 등을 생략하여 읽고, 발음을 잘못한다.
△ 소리 내어 읽기를 두려워하고 회피한다.
△ 학년 수준에 맞지 않게 느리게 읽는다.
△ 낯선 단어 읽기를 특히 어려워한다.
△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악필이다.
△ 읽기 후 과도한 피로를 호소한다.
△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 다시 읽는다.
△ 노력한 것에 비해 학업 성적이 좋지 않다.
△ 공부하다 자주 졸거나 쉽게 공상에 빠진다.
△ 유독 학습할 때 게으르거나 산만하다.
△ 외국어 배우기가 특히 어렵다.
△ 학습을 회피하고 게임 등에 과도하게 빠져 지낸다.
그러나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난독증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이에 대해 김은희 박사는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난독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난독증이 아닌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라며 전문가나 전문기관을 통한 정확한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난독증 극복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기 위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스쿨iTV] 난독증은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 다르므로 연령에 따른 증상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연령별 난독증 증상을 유아기 및 학령전기와 학령기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아래는 김은희 박사의 설명을 요약한 것이다.
● 유아기 및 학령전기
유아기 아동의 언어능력을 주의 깊게 살펴봐서 아래와 같은 증세들이 발견된다면 난독증이 있을 위험성이 높다.
△ 또래보다 말을 시작하는 때가 좀 늦다.
△ 혀 짧은 소리(baby talk)를 보통의 아기들보다 오랫동안 한다.
△ 말할 때 또래 아이들보다 발음이 부정확하다.
△ 동요를 부를 때 운율 없이 한음으로 부른다.
△ 글자를 배우는 데 오래 걸리고 잘 기억하지 못한다.
● 학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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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 학부모교육에서 ‘Chat GPT와 문해력 그리고 난독증’을 주제로 강의하는 김은희 박사
△ 소리내어 읽을 때 쉬운 단어로 대치한다.
△ 조사 등을 생략하여 읽고, 발음을 잘못한다.
△ 소리 내어 읽기를 두려워하고 회피한다.
△ 학년 수준에 맞지 않게 느리게 읽는다.
△ 낯선 단어 읽기를 특히 어려워한다.
△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악필이다.
△ 읽기 후 과도한 피로를 호소한다.
△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 다시 읽는다.
△ 노력한 것에 비해 학업 성적이 좋지 않다.
△ 공부하다 자주 졸거나 쉽게 공상에 빠진다.
△ 유독 학습할 때 게으르거나 산만하다.
△ 외국어 배우기가 특히 어렵다.
△ 학습을 회피하고 게임 등에 과도하게 빠져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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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난독증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이에 대해 김은희 박사는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난독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난독증이 아닌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라며 전문가나 전문기관을 통한 정확한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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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극복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기 위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권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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