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iTV 기획연재(16) >글자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라 #난독증#느린학습자#발달장애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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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94회 작성일 24-09-06 15:1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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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기쁨을 알기 전에 글자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라”
스쿨iTV가 창사 12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 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교육은 ‘가르치는 사람이 어떻게 가르치느냐’보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난독증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언어정보처리와 관련된 신경학적 측면’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
☞ 그렇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 아이의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을 고려해서
- 말의 리듬을 좀 더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느리게 해야 한다.
- 천천히 또박또박 느리게 말하면 아이가 선생님 말씀에 훨씬 더 잘 집중할 수 있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 아동의 읽기 지도 시에는 약점을 배려하여 지도하면 된다. 단지 읽기 지도 시 선생님이 아이의 언어 수준에 맞게 천천히 읽어주고 말의 끝을 늘여 다음 단어를 들을 시간적인 여유를 주면 된다.”라며 언어정보처리와 관련된 신경학적 측면에 대한 고려가 어렵지 않음을 강조했다.
☞ 선생님이 하는 말을 제대로 알다듣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어정보처리 능력이 취약한 어린이는 선생님의 일반 수업의 말하기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들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난독증 어린이를 교육할 때 아이의 지식수준만 생각하고 아이의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이에 대해 “약점을 배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기계적이고 획일적인 교육은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부정적 반응을 습관화시켰다. 따라서 말할 때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
- 난독증 어린이에게는 읽기 난이도를 조절해 읽기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
-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어 성공의 경험을 주고 자신감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 무엇보다 부모님으로서 선생님으로서의 급한 마음을 다잡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는 인내와 아량이 필요하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한두 번 읽기 시범을 보이고, 이제 읽어보라며 테스트하는 식의 접근을 피해야 한다. 오답 정리처럼 강압적인 읽기 경험을 중단해야 한다. 많이 들려주고 많이 기다려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 책이 주는 기쁨을 알기 전에 글자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읽기 곤란을 겪는 아이들을 배려해 주어야 한다.
♦ 재미있게 쉬어가는 우스게 소리
피아노 전공자를 찾는 이유
어느 군부대에서 대대장이 전체 장병을 모아놓고
대대장 : 야, 여기 피아노 전공자 있으면 나와봐
병사A : 제가 피아노 전공자입니다.
대대장 : 어느 대학이야?
병사A : 예, 00대학입니다.(지방 대학이었다)
대대장 : 연고대 피아노 전공자는 없어?
병사B : 예, 연세대 피아노 전공입니다.
대대장 : 혹시 서울대는 없어?
병사C : 예, 제가 서울대 피아노 전공자입니다.
대대장 : (흐뭇한 표정으로) 좋아, 여기 있는 피아노 저쪽으로 옮겨!!
[스쿨iTV] 교육은 ‘가르치는 사람이 어떻게 가르치느냐’보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난독증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언어정보처리와 관련된 신경학적 측면’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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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 아이의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을 고려해서
- 말의 리듬을 좀 더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느리게 해야 한다.
- 천천히 또박또박 느리게 말하면 아이가 선생님 말씀에 훨씬 더 잘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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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 아동의 읽기 지도 시에는 약점을 배려하여 지도하면 된다. 단지 읽기 지도 시 선생님이 아이의 언어 수준에 맞게 천천히 읽어주고 말의 끝을 늘여 다음 단어를 들을 시간적인 여유를 주면 된다.”라며 언어정보처리와 관련된 신경학적 측면에 대한 고려가 어렵지 않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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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이 하는 말을 제대로 알다듣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어정보처리 능력이 취약한 어린이는 선생님의 일반 수업의 말하기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들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난독증 어린이를 교육할 때 아이의 지식수준만 생각하고 아이의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이에 대해 “약점을 배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기계적이고 획일적인 교육은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부정적 반응을 습관화시켰다. 따라서 말할 때 취약한 언어정보처리 수준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
- 난독증 어린이에게는 읽기 난이도를 조절해 읽기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
- 쉬운 글부터 천천히 읽어 성공의 경험을 주고 자신감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 무엇보다 부모님으로서 선생님으로서의 급한 마음을 다잡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는 인내와 아량이 필요하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한두 번 읽기 시범을 보이고, 이제 읽어보라며 테스트하는 식의 접근을 피해야 한다. 오답 정리처럼 강압적인 읽기 경험을 중단해야 한다. 많이 들려주고 많이 기다려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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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주는 기쁨을 알기 전에 글자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읽기 곤란을 겪는 아이들을 배려해 주어야 한다.
♦ 재미있게 쉬어가는 우스게 소리
피아노 전공자를 찾는 이유
어느 군부대에서 대대장이 전체 장병을 모아놓고
대대장 : 야, 여기 피아노 전공자 있으면 나와봐
병사A : 제가 피아노 전공자입니다.
대대장 : 어느 대학이야?
병사A : 예, 00대학입니다.(지방 대학이었다)
대대장 : 연고대 피아노 전공자는 없어?
병사B : 예, 연세대 피아노 전공입니다.
대대장 : 혹시 서울대는 없어?
병사C : 예, 제가 서울대 피아노 전공자입니다.
대대장 : (흐뭇한 표정으로) 좋아, 여기 있는 피아노 저쪽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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궝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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