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iTV 기획연재(18) >시작부터 정확한 읽기와 쓰기 요구, 아이를 망친다 #난독증#느린학습자#발달장애전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50회 작성일 24-09-13 15:07본문
|
시작부터 정확한 읽기와 쓰기 요구, 아이를 망친다
스쿨iTV가 창사 12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 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시기에 독서가 굉장히 중요하다. 읽기와 쓰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정확한 읽기, 쓰기(철자법)를 요구하면 안 된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읽기와 쓰기의 힘은 문해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며 대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또한 지적 활동과 감성, 정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라며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읽기와 쓰기를 잘하는 아이들은>
- 자신의 요구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 다른 사람과 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주위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발달이 빨라진다.
☞ 이러한 읽기와 쓰기의 힘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의 기본이며, 아이들 삶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정확하게 읽고 쓰도록 지도하지 말라>
대부분의 어른들은 읽기와 쓰기에 문제가 있는 난독증 어린이들에게 정확하게 읽고 쓰도록 지도하려 한다. 이는 올바른 개선 방법이 아니다. 왜냐하면 읽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내용 이해’이기 때문이다.
<글을 읽을 때 두뇌에서는 ‘문자해독’과 ‘내용이해’ 두 과정이 진행된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글을 읽을 때 두뇌에서는 ‘문자해독’과 ‘내용 이해’라는 두 가지 과정이 진행된다. 읽기에 문제가 있는 아이에게 잘못 읽을 때마다 일일이 지적하며 정확한 읽기를 강조하면 ‘문자해독’에만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읽는 것에만 에너지를 쏟게 되어 이해하며 읽는 능력이 자라지 않는다. 이런 것이 습관이 되면 더 어렵게 된다.”라면서 정확한 읽기만 요구하는 것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또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물론 난독증 아동들의 읽기 지도 시 언젠가는 정확히 읽도록 지도해야 하겠지만 이해하며 리듬감 있게 읽는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는 의미 단위로 리듬 있게 읽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정확한 철자법을 계속 요구하면 어떻게 될까?>
- 난독증 아이들은 음운표상(장기 기억 속에 저장되어 다른 단어와 해당 단어를 변별하는 말소리 정보)이 부족하므로 문자의 형태를 기억하기가 어렵다.
- 그런 아이들에게 정확한 철자법을 요구하면 학습 스트레스를 느껴 학습효과가 떨어진다.
- 따라서 우선 읽기 유창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난독증 아이와 영어
- 난독증 아이는 영어단어의 암기도 힘들어할 가능성이 크다. 이때, 아이에게 정확한 철자를 요구하면 영어학습 진도는 멈추게 된다.
- 난독증 아이는 문자나 문법보다 회화 위주로 영어학습을 접하는 것이 좋다.
- 처음부터 회화로 학습한 아이는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나중에 아이가 많은 영어 문장을 소리로 기억하고 나서 영어 발음과 철자법을 잡아주어도 늦지 않다.
♦ 재미있게 쉬어가는 유머 한편
한국, 미국, 일본 세 사람이 아프리카를 여행하다가 호전적인 부족에게 잡혀서 곤장 100대씩을 맞게 되었다. 다만, 추장이 소원 하나씩은 들어주겠다고 했다.
미국인 : 방석 6개를 엉덩이에 올려주세요.
70대 째 방석이 찢어졌고, 그대로 30대를 더 맞았다. 엉덩이가 피투성이가 되었다. 그래도 70대를 아프지 않게 버틴 걸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면서
미국인 : 역시 우리 미국인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이야(라고 하면서 기절했다)
다음으로 일본인은 침대 매트리스 6개를 올려달라고 했고, 100대 다 맞을 때까지 전혀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웃으면서 맞았다.
일본인 : 역시 일본이노 사람은 세상에서 머리가 제일이노 좋스머니다. 누가 우리 일본이노 사람의 뛰어난 머리를 따라오겠스머니까? 어림도 없지 우하하하하 (하면서 맘껏 웃었다)
추장은 한국인에게 “자, 네 소원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한국인은 씩~~웃으며
한국인 : 저 일본 사람을 제 등 위에 올려주십시오.” 추장은 일본인을 한국인 등 위에 올려놓은 일본인에게 곤장 100대를 때렸다.
[스쿨iTV]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시기에 독서가 굉장히 중요하다. 읽기와 쓰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정확한 읽기, 쓰기(철자법)를 요구하면 안 된다.
|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읽기와 쓰기의 힘은 문해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며 대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또한 지적 활동과 감성, 정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라며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읽기와 쓰기를 잘하는 아이들은>
- 자신의 요구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 다른 사람과 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주위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발달이 빨라진다.
☞ 이러한 읽기와 쓰기의 힘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의 기본이며, 아이들 삶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
<정확하게 읽고 쓰도록 지도하지 말라>
대부분의 어른들은 읽기와 쓰기에 문제가 있는 난독증 어린이들에게 정확하게 읽고 쓰도록 지도하려 한다. 이는 올바른 개선 방법이 아니다. 왜냐하면 읽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내용 이해’이기 때문이다.
<글을 읽을 때 두뇌에서는 ‘문자해독’과 ‘내용이해’ 두 과정이 진행된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글을 읽을 때 두뇌에서는 ‘문자해독’과 ‘내용 이해’라는 두 가지 과정이 진행된다. 읽기에 문제가 있는 아이에게 잘못 읽을 때마다 일일이 지적하며 정확한 읽기를 강조하면 ‘문자해독’에만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읽는 것에만 에너지를 쏟게 되어 이해하며 읽는 능력이 자라지 않는다. 이런 것이 습관이 되면 더 어렵게 된다.”라면서 정확한 읽기만 요구하는 것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또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물론 난독증 아동들의 읽기 지도 시 언젠가는 정확히 읽도록 지도해야 하겠지만 이해하며 리듬감 있게 읽는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는 의미 단위로 리듬 있게 읽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
<정확한 철자법을 계속 요구하면 어떻게 될까?>
- 난독증 아이들은 음운표상(장기 기억 속에 저장되어 다른 단어와 해당 단어를 변별하는 말소리 정보)이 부족하므로 문자의 형태를 기억하기가 어렵다.
- 그런 아이들에게 정확한 철자법을 요구하면 학습 스트레스를 느껴 학습효과가 떨어진다.
- 따라서 우선 읽기 유창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난독증 아이와 영어
- 난독증 아이는 영어단어의 암기도 힘들어할 가능성이 크다. 이때, 아이에게 정확한 철자를 요구하면 영어학습 진도는 멈추게 된다.
- 난독증 아이는 문자나 문법보다 회화 위주로 영어학습을 접하는 것이 좋다.
- 처음부터 회화로 학습한 아이는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나중에 아이가 많은 영어 문장을 소리로 기억하고 나서 영어 발음과 철자법을 잡아주어도 늦지 않다.
♦ 재미있게 쉬어가는 유머 한편
한국, 미국, 일본 세 사람이 아프리카를 여행하다가 호전적인 부족에게 잡혀서 곤장 100대씩을 맞게 되었다. 다만, 추장이 소원 하나씩은 들어주겠다고 했다.
미국인 : 방석 6개를 엉덩이에 올려주세요.
70대 째 방석이 찢어졌고, 그대로 30대를 더 맞았다. 엉덩이가 피투성이가 되었다. 그래도 70대를 아프지 않게 버틴 걸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면서
미국인 : 역시 우리 미국인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이야(라고 하면서 기절했다)
다음으로 일본인은 침대 매트리스 6개를 올려달라고 했고, 100대 다 맞을 때까지 전혀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웃으면서 맞았다.
일본인 : 역시 일본이노 사람은 세상에서 머리가 제일이노 좋스머니다. 누가 우리 일본이노 사람의 뛰어난 머리를 따라오겠스머니까? 어림도 없지 우하하하하 (하면서 맘껏 웃었다)
추장은 한국인에게 “자, 네 소원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한국인은 씩~~웃으며
한국인 : 저 일본 사람을 제 등 위에 올려주십시오.” 추장은 일본인을 한국인 등 위에 올려놓은 일본인에게 곤장 100대를 때렸다.
|
권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