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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기획연재(19) >난독증을 방치했을 때의 위험(上) #난독증#느린학습자#발달장애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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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95회 작성일 24-09-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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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방치, 정부와 교육기관들의 사회적 중범죄 행위다
스쿨itv가 창사 12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 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난독증을 방치했을 때의 위험과 정책적 제언>(상)

☞ 학습 부적응과 학교 포기

- 학습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나타난다.
난독증을 방치하면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할 수밖에 없다. 수업 시간에 주의산만 현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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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부적응으로 이어진다.
학교생활에서의 무기력, 우울, 불안, 분노 등의 심리적, 정서적 증상이 생겨나고 결국 학교 부적응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 학년이 올라갈수록 난독증으로 인한 학습부진이 나타난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내용을 이해하며 리듬감을 가지고 빠르게 읽는 읽기 유창성의 기초가 제대로 길러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난독증으로 인한 학습부진이 나타나기 쉽다.”라고 하며 읽기 유창성의 기초가 제대로 길러져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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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은 이직과 실업

- 초‧중학교에서의 학업성취가 저조하면 고등학교에서의 학업성취는 더 저조하기 쉽다.

- 대학교에 진학할 때는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 결국에는 직업 선택의 폭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 취업을 한다고 해도 한 직장에 오랫동안 있지 못하고 잦은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다.

- 실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에 대한 조기 치료와 지원은 단지 학업 성취도만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평생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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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에 비해 저임금 직업

- 난독증으로 인한 학업성취의 실패는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잠재능력보다 저임금의 직장에서 일하기 쉽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으로 인한 학업성취의 실패는 사회적 부적응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고 학습된 무기력에 빠지기 쉽다. 이로 인해서 자존감이 저하되고 분노, 우울감 등 이차적 심리문제로 발전하게 된다.”라며 이런 점으로 인해서 직업생활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정책적 제언 -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난독증 전수조사를 실시하라

- 난독증의 증상은 다양하다. 따라서 겉으로 난독증 증상이 드러난 학생만을 대상으로 검사하면 안 된다.

- 정확한 파악을 위해서는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야 확실한 대책을 세울 수가 있다.

▶ 심각하고 엄중하게 난독증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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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을 심각하고 엄중하게 바라봐야 하는 이유로 두 가지를 예로 들어서 설명했다.

1. 2022년 교육부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국어 미도달이 6~7%였다. 이를 고려할 때 국가 차원의 난독증 아동 조기선별과 이를 바탕으로 읽기 중재를 해야 한다. 이는 매우 절실한 과제다.

2. 2013년 한림대 조사에 의하면

- 전체학생의 5%(33만 명)가 난독증으로 심각한 학습장애를 겪고 있다.
- 그리고 전체 학생의 20%가 난독증으로 인하여 학습에서 영향을 받는다. -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80%가 난독증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가차원의 난독증 전수조사가 얼마나 절실한 문제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재미있게 쉬어가는 유머 한편

한국, 미국, 일본 세 사람이 아프리카 여행을 하다가 현지 부족에게 주거침입으로 잡혔다. 추장이 “지금부터 각자 흩어져서 무슨 과일이든 10개씩 가져와라. 그걸로 미션을 하는데 울어도 죽이고 웃어도 죽인다.”라고 했다.

세 사람은 각자 흩어져서 과일을 찾는데 제일 먼저 미국인이 사과 10개를 가져왔다.

추장 : 그걸 모두 항문으로 밀어넣어라.
미국인은 다섯 개까지 밀어 넣다가 너무 아파서 울었다. 추장은 미국인을 죽였다.

이번에는 한국인이 딸기 10개를 가져왔다. 다 밀어 넣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다가 일본인이 오는 것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렸다.

추장 : 울어도 죽이지만 웃어도 죽인다고 했다.(라고 하면서 한국인을 죽였다)

하늘나라에서 미국인이 한국인에게 물었다. 아니 웃어도 죽인다고 했는데 왜 웃었어요?

한국인 : 딸기 10개를 가볍게 밀어 넣고 이제 살았다고 안도하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일본인이 파인애플 10개를 들고 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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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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